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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전국노동자대회·자주평화통일대회

관리자 │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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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은 광복 77주년을 즈음한 8월 13일(토), 전쟁놀음에 취한 호전광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고 위험천만한 전쟁연습 중단을 촉구하기 위한 전국노동자대회·자주평화통일대회에 참가해 힘차게 투쟁했습니다. 서울 숭례문 앞은 투쟁결의로 가득찬 노동자대오로 물결쳤습니다.

우리 조합원 동지들은 가전제품 방문점검원 표준계약서 마련을 위한 10만 서명운동의 신호탄을 오늘 집회에서 쏘아올렸습니다. 너나 할 것 없이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속을 뚫고, 집회 참가자들을 일일이 붙잡고 서명을 받는 데 여념이 없었습니다.

7박8일간 전국 곳곳을 누비며 전쟁반대! 평화실현! 투쟁의 깃발을 흔들었던 제23기 중앙통일선봉대를 박수와 함성으로 맞았습니다. 투쟁의 기백이 온 몸에 배인 우리 노동조합 참가자들을 자랑스럽게 안아줬습니다.

투쟁대오는 윤석열이 틀어앉은 용산 집무실까지 힘차게 행진했습니다. 반노동·반통일·반민중 정권의 등골을 서늘케 했습니다. 우리의 함성은 저들의 비참한 말로를 예고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동지들! 올 하반기까지 높은 투쟁기세를 계속 이어나갑시다. 가전노동자 의제 사업을 두 손에 들고, 9월 전국 동시다발 결의대회, 10월 서비스노동자 민생대회, 11월 10만 조합원 총궐기대회, 12월 노동개악 저지 투쟁으로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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