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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공동투쟁본부 전국 순회간담회 개시(2.8~2.21)

관리자 │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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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모든 현장노동자들의 힘을 모아 공동투쟁을 벌이고 있는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코웨이 공동투쟁본부가 마지막 총력투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7천 코웨이 조합원들을 만나기 위해 2주에 걸친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정규직·비정규직이 함께 손잡고 거대자본에 맞서 노동자 단결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공동투쟁 대오는 영업관리직·설치수리기사·방문점검원 공동교섭투쟁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최종적으로 승리하기 위한 총공세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회사는 투쟁대오를 분열시키기 위해 갖은 수단을 동원하고 있지만, 공동투쟁본부는 이에 맞서 모든 코웨이 조합원들의 마음을 다시금 하나로 모아낼 것입니다.

오늘은 대구와 성남 지역의 조합원 동지들과 만났습니다. 공동투쟁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왜 이길 수밖에 없는지, 우리의 투쟁 노선에 대한 확신을 함께 나눴습니다. 노동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단결'을 들고 함께 하면 회사의 분열책동을 확실히 깨부술 수 있다고 다짐했습니다. 함께 시작한 싸움, 함께 승리하는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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